• 오전이 숨가프게 지나갔다. 뭔가 정신없이 지나가기는 했는데 뭘 했는지는 모르겠다. -.-; (내가 뭐한거지? -.-;) 2008-11-21 15:30:39
  • 이제 슬슬 가야지. 오늘은 정말 답답한 일들이 너무 많이 벌어졌다. -.-; (흐헉.. -.-) 2008-11-21 20:25:44
  • iGoogle에 있는 미투 가젯으로 한번 글을 올려보자. 잘 올라가나? (괜찮은거 같아. iGoogle을 잘 쓰면 말이지.. -.-; me2google) 2008-11-21 21:18:33
  • 정말 집에 간다. -.-; (안뇽~) 2008-11-21 21:40:39

이 글은 학주니님의 2008년 1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• 오늘도 아침부터 열나 빡세게 뛰는구나. 날도 추운데 따뜻해지라 운동시키는군. ㅡㅡ; (me2sms) 2008-11-20 07:11:02
  • 사무실 내부의 공기가 건조해서 그런지 코 내부가 헐고 목이 답답하다. (가습기가 필요할까. 밖에서 세수한번 하고 올까. -.-;) 2008-11-20 10:50:28
  • 아이팟 터치에 펌웨어를 다시 설치했다. iTunes를 통해서 하니 2.1로 설치되는군. 해킹을 할까말까 고민중인데 iFree로 하면 문제가 될 듯 싶으니 해킹을 한다면 다른 JB를 써야겠다. (좀 안정적으로 쓸 수 있게 할 수 없나) 2008-11-20 11:37:58
  • 지금 iGoogle에 이것저것 설치해보고 꾸미고 있다. iGoogle을 잘 쓰는 사람들은 iGoogle안에서 뭐든 다 한다던데 왜 나는 그게 안되지? 어렵네. 디자인도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지 몰라도 정이 안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거 같다. (그래도 한번 써볼까나. -.-;) 2008-11-20 14:04:12
  • 점심을 안먹어서 그런지 무지 배고프네. 잠깐 나가서 뭐좀 먹고올까. 그런데 뭘 먹지? (코도 맹맹하고. 왜 이러지? -.-;) 2008-11-20 17:15:38
  • iGoogle을 쓰면서 느끼는 점은 가젯들이 많기는 하지만 정작 필요한 가젯은 없다는 것. 누가 한RSS용 구글가젯 안만들어주나. 블로그라인스용 구글가젯도 말이지.. ㅋㅋ (내가 만들기에는 좀 뭐랄까. 실력이 딸려서.. -.-;) 2008-11-20 18:09:36

이 글은 학주니님의 2008년 11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• 자~ 출근.. (날씨가 추워서 열나 싸매고 간다) 2008-11-19 06:41:09
  • 날이 넘 추우삼.. 한겨울이 따로 없구먼. 버스에서 내려서 회사까지 가는 것도 고생이겠구나. ㅠ (me2sms) 2008-11-19 08:23:16
  • 아비규환이나 다름없는 버스에서 겨우 내렸다. 탈 때도 전쟁, 내릴 때도 전쟁이구나. (me2sms) 2008-11-19 08:33:36
  • 점심을 무려 7천원짜리 순대국을 먹었다. 비싸다. 뭐 그만큼 맛은 있었지만서도. 날도 추워서 말이지. -.-; (따뜻한 국물이 있는게 먹고 싶었어~~~) 2008-11-19 13:02:42
  • 버스 막차에 막차를 타면서 집으로 가는 중… 오늘중으로 집에는 갈 수 있을까.. ㅡㅡ; (me2sms) 2008-11-19 23:56:25

이 글은 학주니님의 2008년 11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• 오늘 너무 춥다. 내일은 더 춥다던데 정말 따뜻하게 입고 출근해야겠다. (me2mobile 오늘 입은 옷도 그닥 얇은 것이 아닌데 말이지) 2008-11-18 17:55:31
  • 힘든 하루(저녁은 그렇지 않았지만)를 마치고 퇴근중. 이래저래 피곤하네.날씨가 추워서 그런가. (me2sms) 2008-11-18 20:26:34
  • 도로에 차들이 얼마나 많은지 엄청 막히네. 풀릴 기미가 안보이는구먼. 서울의 차들이 다 나왔나 (me2sms) 2008-11-18 21:28:14

이 글은 학주니님의 2008년 11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• 오늘 미쳤구나. 블로그에 글을 7개나 포스팅했다. 미공개까지 합하면 8개다. 일은 안하고 블로깅만 한듯 하다. -.-; (그렇다고 일을 안한것도 아니다. 이래저래 불려다니고 이것저것 만들어놓고. -.-;) 2008-11-17 19:02:01
  • 이제 가야지.. -.-; (그래도 여전히 할 일이 많구나..) 2008-11-17 20:49:04

이 글은 학주니님의 2008년 11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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